2년 동안의 번역 작업 끝에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.
시스템사고의 세계적인 대가인 피터 센게를 중심으로 교육자 총 6인 저술한 을 정창권 학회장을 포함 15명의 교사집단이 「학습하는 학교」라는 이름으로 번역 출판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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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터센게의 「학습하는 조직」의 교육현장지침서답게 다섯 가지 학습규율인 개인적 숙련, 공유 비전, 정신 모델, 팀 학습, 시스템사고를 소개하고 교실, 학교, 지역사회에 적용한 사례는 물론 관련 이론과 지침 등을 폭넓게 다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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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, 학부모, 지역시민 등 개인과 학습공동체에서 학습교재로 활용해도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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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, 지역사회, 조직에서의 학습공동체를 염두에 두신다면 이만한 교과서가 또 없을 겁니다.